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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사례 · 독일

휴대폰 보느라 트램 못 본 15세, 정면으로 부딪혀 몇 미터 튕겨 나가

2018년 5월 독일 뮌헨에서 15세 여학생이 휴대폰을 보느라 다가오는 트램을 보지 못하고 정면으로 부딪혔어요. 몇 미터를 튕겨 나갔지만 가벼운 부상에 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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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다하우어 거리를 달리는 트램(2019년 촬영, 자료 사진)
뮌헨 다하우어 거리를 달리는 트램(2019년 촬영, 자료 사진) 사진: Chris Light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언제
2018년 5월 3일 오후 2시 30분께
어디서
독일 뮌헨 다하우어 거리, '괴테 인스티튜트' 정류장 부근
누가
15세 여학생
결과
경상

2018년 5월 3일 오후 2시 30분께, 뮌헨 다하우어 거리와 하이데크 거리가 만나는 '괴테 인스티튜트' 트램 정류장 부근에서 15세 여학생이 트램에 정면으로 부딪혔어요.

Weil sie auf ihr Handy schaute, bemerkte sie die Straßenbahn nicht.

휴대폰을 보고 있어서 트램을 알아채지 못했다. — rosenheim24(2018년 5월 4일)

학생은 몇 미터를 튕겨 나갔지만 다행히 가벼운 부상에 그쳤어요.

이 사고에서 볼 점

정류장 근처는 트램을 타고 내리는 사람과 길을 건너는 사람이 섞이는 곳이에요. 트램이 들어오거나 떠나는 순간에 화면을 보고 있으면, 운전사가 피할 시간도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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