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사례 · 미국
영상통화하며 걷던 14세, 차도로 들어서 SUV에 치여
2017년 8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애빙턴에서 14세 여학생이 페이스타임으로 영상통화를 하며 걷다 차도로 들어서 지나가던 SUV에 치였어요. 의식을 잃은 채 어린이병원으로 옮겨졌어요.
· 원문 1건

- 언제
- 2017년 8월(8월 23일 보도)
- 어디서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애빙턴, 애빙턴 고등학교 부근 하이랜드 애비뉴
- 누가
- 14세 여학생
- 결과
- 의식 잃고 병원 이송
2017년 8월 23일 NBC10 필라델피아는 애빙턴 고등학교 근처 하이랜드 애비뉴에서 14세 여학생이 SUV에 치였다고 보도했어요. 목격자들은 학생이 페이스타임으로 영상통화를 하며 걷다 지나가던 차 바로 앞 차도로 들어섰다고 말했어요.
Witnesses told investigators the girl was using FaceTime on her phone and walked into the street directly into the path of a passing car.
목격자들은 학생이 휴대폰으로 페이스타임을 하다가 지나가던 차 바로 앞 차도로 걸어 들어갔다고 수사관에게 말했다. — NBC10 Philadelphia(2017년 8월 23일)
운전자는 제때 멈추지 못했고, 학생은 의식을 잃은 채 애빙턴 메모리얼 병원을 거쳐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으로 옮겨졌어요. 운전자는 곧바로 차를 세우고 학생을 도왔고, 기소되지 않았어요.
이 사고에서 볼 점
영상통화는 화면과 대화가 한꺼번에 주의를 붙잡아요. 걸으면서 영상통화가 오면 멈춰 서서 받거나, 도착해서 다시 걸기로 정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