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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사례 · 독일

헤드폰 끼고 휴대폰 보던 17세, 트램에 치여 다음 날 숨져

2018년 1월 독일 카를스루에 노이로이트에서 휴대폰에 정신이 팔리고 헤드폰을 낀 17세 여학생이 트램에 치였어요. 머리를 크게 다쳐 다음 날 숨졌어요.

· 원문 1건

카를스루에 노이로이트의 트램(자료 사진)
카를스루에 노이로이트의 트램(자료 사진) 사진: nenntmichruhigip / 위키미디어 공용 · FAL
언제
2018년 1월 17일
어디서
독일 카를스루에 노이로이트
누가
17세 여학생
결과
다음 날 사망

2018년 1월 17일, 카를스루에 노이로이트에서 17세 여학생이 트램에 치여 생명이 위험할 만큼 크게 다쳤어요. 경찰은 학생이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 있었고 헤드폰을 끼고 있었다고 밝혔어요. 학생은 다음 날 병원에서 머리 부상으로 숨졌어요.

Eine durch ihr Smartphone abgelenkte 17-jährige Fußgängerin wurde in Karlsruhe-Neureut lebensgefährlich verletzt.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린 17세 보행자가 카를스루에 노이로이트에서 생명이 위험할 만큼 다쳤다. — Pforzheimer Zeitung(dpa, 2018년 1월 18일)

이 사고에서 볼 점

헤드폰은 트램의 경적과 종소리를, 화면은 다가오는 모습을 가려요. 두 가지가 겹치면 알아챌 방법이 거의 남지 않아요. 선로 근처에서는 적어도 한쪽 귀는 열어 두고 화면에서 눈을 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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