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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가진 초등생 4명 중 1명은 걸으며 사용 — 서울 초등생 설문
2017년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서울 초등생 1,533명과 학부모 1,260명에게 물었어요. 스마트폰을 가진 초등생의 26.1%가 걸으면서 쓴 적이 있다고 답했어요.
· 원문 1건

- 발표
- 2017년 5월
- 조사
-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어린이 생활안전 설문조사'
- 대상
- 서울 초등생 1,533명·학부모 1,260명
- 핵심 수치
- 26.1%가 걸으며 사용
2017년 5월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서울 초등생 1,533명과 학부모 1,260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생활안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조사한 초등생의 55%가 스마트폰을 갖고 있었고, 13학년은 44.5%, 46학년은 63.7%였어요.
"스마트폰을 가진 초등생 중 26.1%는 걸어다니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 경향신문(2017년 5월 4일)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쓴 초등생 가운데 31.4%는 사고를 당했거나 당할 뻔한 '아차 사고'를 겪었다고 답했어요. 증강현실 게임을 하며 걸을 때는 이 비율이 37.6%로 더 높았어요.
이 기록에서 볼 점
고학년이 될수록 스마트폰을 가진 아이가 늘고, 걸으면서 쓰는 습관도 그때 생겨요. 첫 휴대폰을 건넬 때 "걸을 때는 주머니에"를 함께 약속하는 게 가장 쉬운 시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