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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잠시 멈추는 시범 운영
2024년 10월 경기 부천시가 초등학교 두 곳 앞 횡단보도에서, 보행 신호가 켜지면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의 화면을 잠시 멈추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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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 2024년 10월
- 조사
- 경기 부천시(기호일보 보도)
- 대상
- 일신초·옥길버들초 앞 횡단보도
- 핵심 수치
- 시범 운영 후 확대 검토
2024년 10월 15일, 경기 부천시는 일신초등학교와 옥길버들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새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관련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은 보행자 녹색 신호가 켜졌을 때 횡단보도 근처에서 블루투스 신호를 받아 화면이 잠시 멈춰요.
"스마트폰을 보며 고개를 숙이고 걷는 어린이들이 많아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 부천시 관계자(기호일보, 2024년 10월 15일)
시는 연말까지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확대 여부를 정하겠다고 했어요.
이 기록에서 볼 점
학교 앞 횡단보도처럼 정해진 곳에서는 이런 장치가 도움이 돼요. 하지만 아이가 걷는 길은 학교 앞에만 있지 않아요. 학원 가는 길, 친구 집 가는 길처럼 매일 다니는 길에서 어떻게 할지는 가족이 함께 정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