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사례 · 독일
휴대폰 보며 트램 선로를 건너던 16세, 트램에 치여 중상
2019년 4월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16세 청소년이 휴대폰에 정신이 팔린 채 트램 선로를 건너다 트램에 치여 크게 다쳤어요.
· 원문 1건

- 언제
- 2019년 4월 말(4월 29일 보도)
- 어디서
- 독일 도르트문트
- 누가
- 16세 청소년
- 결과
- 중상
2019년 4월 말,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16세 청소년이 트램 선로를 건너다 트램에 치여 크게 다쳤어요. 독일 dpa 통신은 청소년이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고 전했어요.
Vom Handy abgelenkt: Jugendlicher von Straßenbahn erfasst
휴대폰에 정신이 팔린 청소년, 트램에 치여. — WELT(dpa) 기사 제목(2019년 4월 29일)
이 사고에서 볼 점
트램은 도로 한가운데를 달리지만 자동차보다 조용하고, 쉽게 멈추거나 피하지 못해요. 선로가 차도처럼 보이지 않아 건너는 순간에도 경계가 느슨해지기 쉬워요. 트램 선로나 철길을 건널 때는 화면에서 눈을 떼고 양쪽을 확인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