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Guardian Labs
블로그로 돌아가기

사고 사례 · 독일

휴대폰 보며 트램 선로를 건너던 16세, 트램에 치여 중상

2019년 4월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16세 청소년이 휴대폰에 정신이 팔린 채 트램 선로를 건너다 트램에 치여 크게 다쳤어요.

· 원문 1건

도르트문트의 트램 정류장(2016년 촬영, 자료 사진)
도르트문트의 트램 정류장(2016년 촬영, 자료 사진) 사진: Joehawkins / 위키미디어 공용 · CC BY-SA 4.0
언제
2019년 4월 말(4월 29일 보도)
어디서
독일 도르트문트
누가
16세 청소년
결과
중상

2019년 4월 말,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16세 청소년이 트램 선로를 건너다 트램에 치여 크게 다쳤어요. 독일 dpa 통신은 청소년이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고 전했어요.

Vom Handy abgelenkt: Jugendlicher von Straßenbahn erfasst

휴대폰에 정신이 팔린 청소년, 트램에 치여. — WELT(dpa) 기사 제목(2019년 4월 29일)

이 사고에서 볼 점

트램은 도로 한가운데를 달리지만 자동차보다 조용하고, 쉽게 멈추거나 피하지 못해요. 선로가 차도처럼 보이지 않아 건너는 순간에도 경계가 느슨해지기 쉬워요. 트램 선로나 철길을 건널 때는 화면에서 눈을 떼고 양쪽을 확인해야 해요.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