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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록 · 대한민국

초등생 절반이 "걸으며 스마트폰 사용" — 2026년 조사와 스쿨존 사고

2026년 8월 동아일보가 전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조사에서 초등생 54.0%가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쓴다고 답했어요. 어린이보호구역의 어린이 보행자 사고는 4년 사이 353건에서 496건으로 늘었어요.

· 원문 1건

경기 군포시의 어린이보호구역(2024년 촬영, 자료 사진)
경기 군포시의 어린이보호구역(2024년 촬영, 자료 사진) 사진: LandAndTree / 위키미디어 공용 · CC0
발표
2026년 8월
조사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경찰청 등(동아일보 보도)
대상
초등학생
핵심 수치
54.0%가 걸으며 사용

2026년 8월 21일 동아일보는 어린이 스몸비 문제를 다루며 여러 조사를 함께 전했어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앱 조사에서 초등생의 54.0%가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쓴다고 답했고, 등하교 시간에 직접 관찰했을 때도 13.7%가 걸으며 스마트폰을 보고 있었어요.

초등생 절반은 "걸으며 스마트폰 사용"… 눈높이 낮아 사고위험 커

— 동아일보 기사 제목(2026년 8월 21일)

아이들이 첫 스마트폰을 갖는 평균 나이는 만 9.4세였어요(2024년 초록우산 아동복지연구소 조사). 경찰청 집계로 어린이보호구역 안의 어린이 보행자 사고는 2021년 353건에서 2025년 496건으로 늘었어요.

이 기록에서 볼 점

아이는 키가 작아 운전자 눈에 늦게 띄고, 화면을 보는 동안에는 주변을 보는 폭이 크게 좁아져요. 휴대폰을 갖는 나이가 어려진 만큼, 걸을 때의 약속도 첫 휴대폰과 함께 시작하는 게 좋아요.

출처